글쓴이 : 가림출판사     날짜 : 09-03-04 13:30     조회 : 3015    
제   목
골프 80타 깨기
지은이
오태훈
페이지
132쪽
발행일
2005년 12월 30일
판   형
4x6배판변형
정   가
10,000원




*CHAPTER 1 티 샷
왜 티 그라운드인가?/스탠스를 좁히자/ 거울을 이용하여 항상 몸의 정렬을 체크하자 /절대 남의 스윙을 흉내 내지말자

*CHAPTER 2 세컨 샷
클럽 선택요령/오르막/내리막/사이드 힐/방향의 미스 샷 원인은 손목 때문이 아니다/공략이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띄우기와 굴리기/골프 코스를 이기려 하지 말자/경사지의 스탠스/드로 샷과 페이드 샷/러프에서/악조건에서는 더욱 부드럽게/생각지 못한 상황에 당황하지 말자/상황에 맞게 선택하자/‘좀 더 멀리’가 실수를 유발한다/디봇/볼의 탄도를 알아보는 방법/펀치 샷은 생각지 못한 것들을 일깨워준다/숏 아이언은 업라이트로 들어보자

*CHAPTER 3 그린 주위
로브 샷/칩 샷/스핀의 조절로 그린을 공략하자/오른쪽 무릎을 이용하자/가장 쉬울 것 같으면서 가장 어려운 헤드 업/웨지만을 써야 하는 법은 없다/퍼터를 웨지처럼/엣지의 경계선 상에서/꼭 그린에 떨어져야 하는가?/그린 주위 모래바닥에서/볼을 떨어뜨릴 지점만을 생각하자/샌드웨지만을 사용하며 런의 절실함을 느껴보자 /남은 퍼팅 거리의 평균 거리를 알아보자/내리막 라이에서의 숏 어프로치/퍼트 & 칩 샷/일정한 크기의 백스윙으로/어프로치 샷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탑 볼/손목을 잘 쓰는 것도 숏 게임의 기술이다

*CHAPTER 4 벙커 샷
상황에 따라 클럽을 선택하자/그린에서 30~50 야드 거리의 벙커 샷/가파른 오르막 그린의 벙커 샷/사이드 벙커/박혀 있거나 발자국에 들어갔을 때/벙커 tit의 기본, 셋업

*CHAPTER 5 퍼터
스트로크를 점검하자/거리감만을 생각하자/때론 스탠스를 조정할 필요도 있다/숏 퍼터 향상법/완벽한 퍼팅 스트로크는 간단하다/점 하나만을 생각하자/롱 퍼팅/내리막 그린/오르막 그린/바운드 퍼팅

*CHAPTER 6 연습장 활용법
연습장 활용법/스트레이트가 전부가 아니다/100M를 겨냥하자/페어웨이를 연습장 그라운드로 생각하자/바운드를 생각하고 샷을 날리자/바람을 이용하자/긴 홀일수록 리듬감을 잃지 말자/남에게 보이려고 하지 말자/무조건 드라이버를 고집하지 말자/파워를 위한 몸풀기 연습/절대 스윙에 집착하지 말자, 스코어는 숏 게임이다/간단하게 생각하자/올바른 셋업 단계/얼라이먼트의 간단한 요령/왜글을 크게 하자/페어웨이 우드/간단한 어드레스 체크법/스윙 리듬과 궤도를 향상시키는 방법/클럽과 팔만으로 핸드 퍼스트를 만든다/리듬감을 찾는 빈 스윙/피니시 자세가 뒤로 넘어질 때/백 스윙 시 두 팔이 안으로 당겨질 때/백 스윙 시 두 팔이 밖으로 밀려나갈 때/백 스윙 탑의 교정/다운 스윙의 교정 /두 팔꿈치가 떨어져서 내려올 때/아이언과 우드의 기로에서/드라이버 샷의 단순한 마인드/부드럽게 지나가지 못할 때/아이언이 잘될 때 우드가 안 되고

*스트레칭
*멘탈




*싱글을 위한 실전 골프 테크닉 골프의 기초부터 완벽한
코스 전략까지 이 책만 따라 하면 최고의 골퍼가 될 수 있다!!

골프는 이미 대중화된 스포츠이다. 그래서 아마추어뿐만 아니라 싱글 수준의 실력을 갖춘 사람들이 해마다 늘어나는 것도 그 만큼 골프 인구가 많아진 이유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수준에 딱 맞는 골프 가이드 책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론에서 말하듯 실제도 그러하면 얼마나 좋을까? 클럽을 잡고 그라운드에 섰을 때도 이론으로 설명한 것과 같이 되면 더는 바랄 것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그림의 떡과 같은 법. 나의 수준에도 맞고, 실제에도 적용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을 일러주는 책이 어디 없을까?
『골프 80타 깨기』는 싱글을 위한 실전 골프 테크닉을 안내해주고 있다. 상황 상황을 체크할 뿐만 아니라 스코어 관리를 위해 해두면 좋을 연습장에서의 연습방법도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보다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으로,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흔히 생각하게 되는 여러 가지 부분들을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스트레이트가 전부가 아니다/100M를 겨냥하자/페어웨이를 연습장 그라운드로 생각하자/바운드를 생각하고  을 날리자/바람을 이용하자/긴 홀일수록 리듬감을 잃지 말자/남에게 보이려고 하지 말자/무조건 드라이버를 고집하지 말자/파워를 위한 몸풀기 연습/절대 스윙에 집착하지 말자, 스코어는 숏 게임이다/간단하게 생각하자 등등 각기의 상황마다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조언해주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신감이야말로 싱글의 지름길이자 나아가 언더파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바탕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80타를 깨지 못하는 큰 이유는 미스 샷에 대한 당당함의 부족과 거기서 오는 실망과 당황이 앞으로 진행될 경기까지도 힘들게 만들게 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저자는 골프에는 오버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언더파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80타를 깨고 70타로 진입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골퍼라면 자신의 스윙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지고 있고 본인의 문제점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을 것이다. 『골프 80타 깨기』는 이론적인 풀이보다는 여러 가지 실제 상황에서 위기를 모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과 깨끗한 마무리 전체적인 스코어를 낮추는 데에 중점을 둔 테크닉서이다. 이 책을 적극적이고 효과적으r 사용한다면 80타는 무난히 깰 수 있을 것이다.




서울 서일대학 골프지도학과 졸업
KPGA 세미 프로
현 YBS 골프구단 레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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