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가림출판사     날짜 : 09-03-04 13:30     조회 : 1236    
제   목
스트레스 다스리기
지은이
오동재 외 20명
페이지
312쪽
발행일
2005년 12월 31일
판   형
신국판
정   가
12,000원




*Chapter01 스트레스 총론
1. 스트레스란 무엇인가?
2.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적 반응
3.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반응
4. 스트레스가 우리 뇌에 미치는 영향
5. 나는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가?

*Chapter02 스트레스를 극복하자
1. 스트레스를 받아들이자
2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호흡법
3. 긴장이완법
4.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자기최면
5. 스트레스 극복 - 명상
6. 걱정은 이제 그만
7. 생각하는 방식을 바꿔보자
8. 자기주장을 하자 - 올바르고 효과적인 대화법 훈련
9. 분노를 다스리자
10.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11. 스트레스를 줄이는 식사지침 10가지
12. 시간관리
13. 유머와 웃음을 잊지 말자

*Chapter03 분야별 스트레스 대처 요령
1. 주부! 우리는 누구인가?
2. 직장인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법
3. 우리들도 스트레스 짱 받아요! - 어린이 스트레스 관리법
4. 큰 도약을 위한 행복한 스트레스 - 수험생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법




*스트레스 분야의 20명의 전문가가 쓴 암보다 무서운 병,
스트레스 다스리기!

스트레스는 현대를 사는 모든 이들의 화두이다.
특히나 최근 불어 닥친 ‘웰빙’ 열풍으로 스트레스 해소는 일상적이면서도 매우 중요한 가치가 되었다. 중한 병에 걸리지는 않았지만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인식은 많은 이들에게 건강을 위해서도 어떻게든 떨쳐버려야 하는 것이라 여기게 되었다.
더구나 장기화된 불황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조차 경쟁에 시달리는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의욕이 넘치는 상황보다는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히고 지치게 만드는 일이 더 많이 생긴다. 또한 매사 긍정적으로 사는 이들도 어쩔 수 없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빈번히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스트레스는 다스리기에 따라 약이 되기도 한다면?

『스트레스 다스리기』는 바로 다스리기에 따라 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하는 스트레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스트레스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그것을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일단 스트레스에 대한 바른 인식을 전제로 그것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 저자들의 말에 따르면, 환경의 변화, 신체의 변화, 마음의 변화 등이 모두 스트레스라고 할 수 있으므로 살아가는 과정이 모두 스트레스의 연속이다. 하지만 적당량의 스트레스는 그 자체가 생명유지를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활력으로 작용한다. 물론 그 정도가 너무 커서 감당할 수 없을 때에는 충격으로 작용하고 병을 유발한다. 또 같은 스트레스라 할지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좋은 방향으로 작용할 수도 있고, 나쁜 방향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원천적으로 분쇄하거나 완전히 해소하려고 하지 않고 적응하여 가면서 활력으로 삼는 것이 그 기본이다. 이와 같은 인식을 한 후에야 스트레스를 다스리기를 통해 실질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 다스리기』의 저자들은 모두 정신과 전문의들로 특히 정신과 영역 중에서도 스트레스와 불안에 관련된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대학에서 스트레스와 관련된 연구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거나 스트레스와 관련된 환자를 매일 실제로 대하는 사람들인 것이다. 이렇듯 모든 저자들이 스트레스 연구를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체계적인 이론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으며 믿을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삶이 지속되는 한 우리의 욕구와 생각 그리고 행동은 또한 끊임없이 생산되고 상호작용한다. 욕구가 변화하면 생각과 행동도 변화하고, 생각이 변화하면 욕구와 행동이 변화하며, 행동이 변화함으로써도 욕구와 생각이 변화될 수 있다. 이 세 가지는 우리 자신에 의해서 지배되고 통제될 수 있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따라 우리 삶의 질이 달라지는 것이다.




김원-인제의대 서울백병원 정신과 전임강사, 스트레스 센터 부소장/박성근-시흥시정신보건센터/신영철-강북삼성병원 정신과 과장/오강섭-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정신과 부교수/조현주-서울시립아동병원 정신과 전문의/박주언-삼성서울병원 신경정신과/이기철-이&정 정신과의원 원장/이상열-원광대학교 신경정신과 교수/유상우-연세Yoo&Kim 신경정신과 원장/오동재-미소의원 원장/함봉진-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 전문의/채정호-성모병원 정신과 교수/최영희-메타 인지행동치료 연구소장/유범희-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정신과 부교수/백기청-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 교실 주임교수 및 과장/최준호-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신경정신과/유은정-서울시립아동병원 정신과/김상욱-샘신경정신과 원장/우종민-인제의대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 조교수/전성일-전성일 소아 청소년 정신과 의원 원장/정상근-경북대학병원 정신과장 및 전북의대 정신과학교실 주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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